팔방미인이 밥 굶는 이유는?

이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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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뷰티업계에 들어와서 처음 스킨케어를 배웠어요.

몸은 말랐지만 정확한 자세와 기술로 많은 분들에게 인정을 받았어요.

배우는 것이 재미가 있어서 발반사도 배우고 경락도 배우고

오다리교정도 배우고,,,

 

 

자기에게 투자하는 것이 너무 뿌듯했고

이렇게 계속 배워야겠다는 마음에

내 자신이 너무 대견하고 자기 삶을 위해 배우지 않는 사람들이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새로운 것을 배울때마다 그 업계에 한계를 보게 되고

또 새로운 것을 찾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어요.

 

 

원장님과 처음 만나서 상담을 하면서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전공을 세분화 시켜야 한다는 원장님의 말이

아직도 잊어지지 않아요.

 

 

대충 남의 얼굴에 눈썹 그리는 정도로 만족하지 말고

컨투어메이크업의 전체상을 알고 내가 어느 분야를 파고들어야 할지를

결정해야 한다는 말은 나에게 큰 충격이었어요.

 

 

조앤미에서 반영구화장을 배우는 동안 자연스럽게 고민하게 되었어요.

반영구화장의 많은 분야중에서

어느 분야의 전문가로 설것인가 생각하게 되었어요.

 

 

지금은 어느정도 밑그림이 그려졌고

조앤미가 반영구화장교육 분야에 전적으로 매진하고 투자하면서

교육메뉴얼을 만들고 체계화시키면서 많은 수강생들을

성공할수 있도록 도운것처럼

저도 한 분야에 매진할 준비가 되었어요.

 

 

샵을 오픈해서 일을 진행해 나가다보면 많은 실수와 교정이 필요하겠지만

이렇게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해 주신 원장님이 너무 고마워요.

제가 발견한 반영구화장의 한 분야에 깊이 파고들어서

저도 전문가로 일하게 될거예요.

 

 

그동안 고급 기술을 자세하게 전수하신 원장님 감사해요.

무엇보다 많은 대화를 통해 전문가의 길을 알려주신 것이

더 크게 기억에 남고 마음에 감사함이 있어요.

 

 

자주 연락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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