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을 마치고 나니 5년차 선배가 동기로 보여요.

고선희

본문

원장님이 늘 하시는 말씀

'이집트 시절의 4천년이 지금의 1년에 해당한다'

'여러분이 5년차 선배를 따라갈수 있도록 가르치고 있다'

솔직히 무슨 뜻인지 몰랐어요. 어떤 원리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몰랐어요.

그냥 나 잘가르친다. 나한테 수강해라. 잘가르쳐 주겠다. 열심히 가르치겠다.

뭐 이정도로만 생각했어요.

 

 

원장님께 기술을 배우고 우연히 알게된 언니와

동업을 하면서 원장님이 하신 말들이 절절히 생각이 나요.

여기서 배우는 기술과 정보는 5년을 앞당기게 해줄거라는...

 

 

정말 그래요. 지금 함께 일하는 3년된 언니가 알고 있는 정보와 노하우보다

햇병아리 제가 더 많이 알고 있어요.

분명하게 알고 있어요.

원리를 알고 있어요.

개념을 알고 있어요.

잊어버리지도 않아요.

 

 

조앤미에서 나오고 나니까 원장님의 가치가 느껴져요.

제가 배운게 밎았다는게 느껴져요.

전 이 분야를 너무 몰라서 금덩어리를 안겨 줘도 몰랐는데

이제는 알겠어요. 정보와 기술의 가치가 얼마나 큰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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