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속 모래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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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속 모래알 하나

 

산악인 엄홍길 대장을 알고 계신지요?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000m급 16좌를 등정한
자랑스러운 한국인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가 등반을 시작할 때면 빼놓지 않는
혼자만의‘의식’같은 것이 있습니다.
우선 신발을 들어 햇빛에 비춘 후
모래 한 알, 먼지 한 톨까지 털어냅니다.
동료들은 매번 반복되는 그의 행동을 타박하지만
그는 아랑곳없이 철저하게 살펴봅니다.

 

한번 등반을 시작하게 되면 고산지대에서 등산화를 벗어
모래를 털어낼 시간은 사실상 주어지지 않습니다.
순간순간 정신력과 체력의 한계를 이겨내야 하는 환경에서
그런 여유를 부릴 틈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는 신발 속에 굴러다니는 모래알 하나가
등반 전체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고 있습니다.
신경을 쓰고 정신이 흐트러지기 시작하면
자신뿐 아니라 동료들의 등반까지 망칠 수 있습니다.

 

겨우 모래 한 알 때문에
목숨을 잃을 수 있는 것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어떤 일을 시작할 때
신중을 기하여 작은 위험요소도 제거합니다.
그들은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압니다.
멀리 내다보고 오래 걷기 위해서는
세심한 준비가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계획하고 있는 일이 있으신가요?
철저하게 준비하고 세밀하게 계획하세요.
작은 준비 하나, 사소한 체크 한 번이
여러분의 성공의 열쇠가 되어줄 것입니다.


-반영구화장 전문 교육 수강 학원-

조앤미 디자인 아카데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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