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운도 좋다 어떻게 처음부터 올 수 있었니?

한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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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운도 좋다. 어떻게 처음부터 올 수 있었니?

 

 

첫 수강을 받던 날 주위에 같이 배우는 수강생들에게 들었던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몰라 의아해 했더니

한분은 반영구화장 잘 가르치는데 찾으려고 열군데나 찾아다니면서

상담하고 그러다가 만난 곳이 조앤미라고 하였다.

평균 서너군데 상담은 기본이었고 인터넷 광고에 올라온 업체를

거의 대부분 방문한 수강생도 있었다.

믿기지 않지만 수강을 두번 받고 세번째 조앤미를 찾아온 분도 있었다.

 

 

그분들이 보기에는 내가 전화로만 상담하고 조앤미를 결정하고 찾아온 것이

운이 좋은 것으로 보인것이 당연할 것이다.

 

 

사실 직접 방문을 하지 않아서 그렇지

나도 반영구화장을 잘 하는 업체를 찾기 위해서

6개월 정도를 검색을 하면서 정보를 찾았다.

그러다가 조앤미를 알게 되었고

전화상담을 하면서 '아 이정도 마인드면 되겠다' 싶은 마음이 들었다.

 

 

배우면 배울수록 정말 잘 결정했다는 생각이 든다.

난 처음이지만 주위에 재수강생들 보면 더욱 그런 생각이 든다.

기술도 좋고 마인드도 좋지만 무엇보다 원장님의 인격이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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